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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ls for 150 seniors

Meals for 150 seniors

Korean Community Center of the East Bay secured the support of SF New Deal to provide lunch for vulnerable seniors under COVID 19 crisis. Korean restaurants (Namu, K-Element) will prepare lunch for 150 Korean seniors in San Francisco between April 13 and the end of May. SF New Deal’s mission is to provide immediate relief to San Francisco small businesses and residents in need under the COVID 19 crisis. Their first program pairs restaurants with delivery sites to bring food to families and individuals with the highest risk of infection by COVID-19. Participating restaurants get paid $10 per person per meal. The cost of a meal for 150 Korean seniors is $1,500 per day and will be over $80,000 by the end of May.

This opportunity was introduced to the KCCEB by Asian Pacific Fund, one of KCCEB’s supporters. The Asian Pacific Fund worked with SF New Deal to broaden its outreach to the Asian community in San Francisco. Audrey Yamamoto, the CEO of APF said, “One of the Fund’s affiliate nonprofits, KCCEB, suggested the addition of KASSI and thanks to the Fund’s advocacy, that will become a reality starting Monday, April 13.” June Lee, the executive director at KCCEB, said “We are grateful for APF’s strong advocacy for the Asian community”

“Even if we secure food, we wouldn’t be able to do this without a point of contact and delivery site in San Francisco,” June said, “we are so grateful Korean Center Inc. agreed to be the drop off site and central coordination point”. Another logistical issue was delivery from the drop off site to seniors’ residences, which involved the collaborative work of KCI, KCCEB, KACF-SF, and KASSI.  KCI will lead the effort in recruiting and managing volunteers. The team has very strict safety and health protocol for this process.

“We would like to thank KACF-SF for bringing our organizations together so that we can do more for our Korean community,” June said.  Lina Park, the Executive Director of KACF-SF said, “We have been working to support and build the capacity of Korean organizations in the past few years. Fostering collaboration and collective action also has been one of our main goals. This collaboration is a great example of how Korean organizations can work together, playing on mutual strength under a shared goal.”

If you are interested in volunteering for delivery, please contact Art Choi at / (925) 338-0676‬

이스트베이 한인 봉사회(관장 이윤주), 샌프란시스코 노인회 150명 노인에게 5월말까지 매일 점심제공 주선. 코리안 센터(KCI), 샌프란시스코 한인커뮤니티 재단(KACF-SF) 동참.

이스트베이 한인 봉사회는 SF New Deal ( 의 후원으로 한국식당 (나무가지/K-Element)이 샌프란시스코 노인회 150명에게 4월 13일 부터 5월 말까지 점심을 제공할 수 있도록 주선했다.

SF New Deal은  Covid-19 crisis기간중 소규모 상인과 고용인들이 지속적으로 생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는 비영리 기관으로, 그 첫번째 프로젝트로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또 고립된 노인들에게  소규모 식당이 음식을 한명 한끼당 $10에 제공하는 사업을 실시중이다. 샌프란시스코 노인회에 제공되는 점심은 하루에 $1,500이 소요되며 5월 말까지 팔만불($80,000)이상이 이 사업에 투자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이스트베이 한인 봉사회의 후원 기관 중 하나인 아시안 퍼시픽 펀드 가 저소득층 한국 노인분들이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옹호해 줌으로 가능했다. 아시안 퍼시픽 펀드는 상항지역 거주하는 아시아계 취약계층을 돕는 단체들을 후원하고 아시아계 이민자 사회의 위상을 높이는 것을 그 목적으로한다.

“음식이 확보되더라도 다음 문제는 누가 음식을 받아서 배송하는냐는 것이었는데 샌프란시스코 주재 코리안 센터(에서 매일 배달을 받고 배송을 coordinate하는 일을 담당해 주시겠다고 흔쾌히 말씀해 주셔서 일이 진행될 수 있었다”고 이윤주 관장은 말한다.

또한 코리안 센터에서 노인분들이 거주하시는 몇개의 배송지점에 배달을 하는데는 지속적인 자원 봉사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는 샌프란시스코 한인커뮤니티 재단l(KACF-SF)의  준이사회(Associate Board)를 필두로 코리안 센터(KCI) 와 이스트베이 봉사회( KCCEB)가 협업하여 자원 봉사자를 모집하고 배달 스케줄을 짜고 관리하는 일을 하게된다.  또한 자원봉사자와 노인 분들의 안전을 위하여 철저한 위생 수칙이 적용될 것이다.

지난 수년간 샌프란시스코 노인회를 돕는데 정진해 온 샌프란시스코 한인커뮤니티 재단l(KACF-SF)의  준이사회(Associate Board) 이사장 Daniel Lee씨는  “샌프란시스코 한인커뮤니티 재단에 김가림씨께서 이번일을 성사시킬 수 있도록 노인회와 연계하는데 많은 노력을 해 주신 것에 감사”한다고 말하면서 주말에도 코리안 센터와 함께 월요일 부터 시작될 이 프로젝트 준비에 여념이 없다.

이렇게 여러 한인단체가 협업하게 된 것은 KACF-SF(가 지난 몇년간 여러 한국단체를 후원하고 같이 일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독려해 온데 그 이유가 있다. 또한 KACF-SF는 샌프란시스코 노인회와 연계하여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할 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었다. COVID 19을 계기로 그 동안의 노력이 그 빛을 발하기 시작한 것이며, 이러한 협업을 계속해 가는데 모든 참여 단체들이 동의했다.

자원 봉사에 관심이 있는 분은 최지환 씨 338-0676‬께 연락 바란다.